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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02:00

NetBeans6.5에서 JavaFX 한글 사용하기

나름 미봉책인 해결책만 보실거면, 포스팅의 밑부분 부터 확인하세요..

JavaFX 1.0 SDK가 포함된 NetBeans6.5를 설치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다.
현재 JavaFX1.0이 공식 지원하는 IDE는 NetBeans6.5 뿐이라기에 이클립스에 붙혀서 한번 해보려다가 괜히
현재 환경만 깨질 것 같아서 설치하여 해보았다.

역시 로딩은 빠르다..
가끔 이클립스가 프로젝트를 못띄우고 죽는 바람에 짜증이 났었는데..

흠.. 간단하게 테스트 샘플을 돌려보았다.
( JavaFX 프로젝트 생성 및 샘플 : http://hwsj.tistory.com/430 )

흠.. 한글도 될까? 역시 한글은 되지 않았다.
구글링 시작~~~
Advanced option에서 source.encoding을 변경해주라고~ 흠..

이런... 6.5부터는 Advanced option이 없어지고 기본설정 안으로 대부분 들어갔단다...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옵션은 없다.. -.,-

위의 NetBeans를 이용한 JavaFX 테스트 샘플( http://hwsj.tistory.com/430 )에서도 를 보니 나와 같은 생각으로 샘플을 돌렸다가 한글이 되지 않아 javafxc를 cmd에서 직접 컴파일시에 -encoding 옵션에서 소스파일의 인코딩을 주어 컴파일 하여 처리했었다.
귀차니즘의 압박이 심한 이때에 컴파일을 직접해야 한다니.. No..
그렇다고 build를 다시 만들어서?.. 이것도 귀찮다..
해결하라 NetBeans~~~~

쩝, 그러나 NetBeans JavaFX플러그인 내부에는 해당 내용을 세팅하는 것이 없었다. OTL
다시 구글링~

JavaFX 공식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단부분의 개선점에서 인코딩 설정부분이 보인다.
( 참조 : http://wiki.netbeans.org/JavaFXM7NewAndNoteworthy#section-JavaFXM7NewAndNoteworthy-ProjectCustomizerImprovementsSourcesPanel )

그럼 나는 어떻하라고? 그냥 재미삼아 해본건데.. 귀찮게 하네...

일단 NetBeans는 ant 기반으로 컴파일을 하는 것 같아서 테스트 프로젝트 디렉토리 하단의 nbproject 폴더를 보니

오호라 build-impl.xml 여기에서 컴파일 하겠군.. 그럼 여기다가 javafxc의 -encoding 옵션을 주어봐야지..
파일을 열어보니 javafxc를 직접 호출하는 것이 아니고, javafxpackager를 이용하여 빌드하고 있었다.
( 참조 : build-impl.xml의 do-compile 타겟을 확인 )
javafxpackager 의 옵션에는 인코딩에 관련된 항목이 없었다.
헐.. 역시 다음에 개선되야 한글을 써야 하는 것인가..

한글이 깨지는 부분이 기본적으로 javafx 프로젝트를 만들때 소스의 인코딩이 UTF-8로 되어 있고 에디터는 MS949이기 때문에 그런것일거라고 생각이 되었다.

이전 넷빈즈에서 한글처리가 안될때 source.encoding 옵션을 변경하라고 했으니.. 그런데 프로퍼티 패널에서 해당 항목을 없으니..

그래도 어딘가에는 있겠지.. 그렇다 있었다.
위의 리스트중 project.properties 의 내용을 보면 하단부에

역시 파일의 인코딩은 UTF-8로 되어 있었다. 이부분을 MS949로 변경하고 넷빈즈를 재구동후
소스부분에 한글을 넣어 보았다.


흠.. 잘되는군..

결론적으로 봤을때, 아직은 불안정한 상태이고 Multi-byte 문자에 대한 처리가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
현재 NetBeans6.5로 JavaFX를 테스트 해보려면 project.properties 파일의 source.encoding 부분을 문자셋에 맞게 수정(UTF-8 -> MS949)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것 같다.
뭐, 이클립스나 에디터로만 해도 무방하다면, 다른길도 있지만...

괜히 깔고 삽질했다. 젠장..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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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4 01:34

준비된 자세..


생경하다는 말이 주는 뜻은 처음 본듯 생소하고 어색하다라는 뜻일것이다.

나한테는 이전에 알고 있어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있는 기억의 조각이 느껴지는 것이 어색하다라는 뜻같다.
 
언제쯤 안 맞는 옷을 입고 사람이 많은 대로를 걷고 있는 듯한 어색함을 벗어야 할텐데..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 이라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

이것은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내면의 욕심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용기가 없어지는 나를 유혹하는 듯하다.

즐겁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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